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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티비 '호진’s 도쿄 와인 공감'


올리브에서

‘신의 물방울’의 저자 아기타다시 남매랑 만나서

와인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와인 셀러를 공개했다 ~~

와인을 위한 집이 따로 있었음 ㅋㅋ..

심지어 집의 욕조에도 와인병이 가득

넘 재밌게 봄~!! 완전 반했어!!

와인베스트셀러의 저자들이지만

김호진의 말처럼

소박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사람들이었다는 ..

넘 귀여우신 분들


김호진이 받은 와인선물 왕 부럽 ㅋ..


05/12 (월) 12:00
05/15 (목) 17:00
05/16 (금) 23:00
05/17 (토) 18:00 24:00
05/18 (일) 17:00


http://www.olivetv.co.kr/program/template1/home.asp?pgm_cd=00000011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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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unilla tempranillo 2005

 

스페인

뗌쁘라닐요
Tempranillo 100%

 

어제 오늘 나의 책상을 점령한

뗌쁠라닐요

 

바르베라를 마셔보고 싶어서 마트를 막 뒤지던중

찾기힘들어서 ㅜㅜ..

스페인 와인이 눈에 뛰어 확집어 들고 와버렸다

첨에 열고 넘 실망해서 그냥 벌컥 두잔 마시고

자버렸다 ,,숙면을 위해서 ㅋㅋ..

다음날되니 좀 열려서 인지 맛이 더 부드럽고 좋아졌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숙성을 오래할 수 있으며
 풍부한 향이 특징"

 

첨 시도해본 뗌쁘라닐요

체리향과 시큼한 향이 좀 강한편이지만

부드러우면서 강한? 그런 느낌

약간은 자극적인 이런 맛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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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샘플러
in Newyork

고까랑 센트럴파크와 빌딩숲사이
앙증맞은 브라이언파크에서 
뒹굴뒹굴하며 수다떨었던
그립다~보고싶은친구와 재밌었던 뉴욕여행~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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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로모 -유후인

여행 2008/05/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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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lc-a 후쿠오카,유후인
후쿠오카에서 유후인모리를 타고
1시간 가량가면 료칸마을과 이쁜 상점들이 즐비한 유후인
유후인모리는 깔끔하고 통창으로 타고 가기 편했지만,
유후인모리 도시락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으나..별로
약간 흐릿한 날씨에 야외온천욕은 정말..심신이 편해진다.
료칸으로 올라가는길 시야에 넓게 펼처진 아늑하고 조용한 풍경들
로모로 담으니 더 좋아보인다 ^^
작은공방과 샵들은 빠질 수 없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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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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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the Devil (1998)

프란세스베이컨의 생애를 다룬 존메이버리 감독의 Love Is the Devil
존메이버리감독은 더 재킷 ,잠깐 즐겨봤던 미국드라마Rome의 에피소드디렉터였다는...

A biographical portrait of the life of British painter Francis Bacon,
with particular focus on his relationship with petty criminal George Dyer who became his lover.

데렉자코비 /다니엘크레이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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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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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세스 베이컨
 [Francis Bacon, 1909~1992]
영국의 화가. 제2차 세계대전 말기부터 유채화에 본격적으로 손을 대어, 강렬한 표현력으로 주목을 끌었다. 주제가 되는 인물이나 동물은 과거의 명화나 사진을 통해 얻고, 이를 상징적인 유기적 형태로 변형시켜, 기하학적으로 구성한 폐쇄공간 안에 배치하였다. 그로테스크한 묘사는 실재에 대한 인간의 불안과 공포를 표현한 것으로 여겨진다. 작풍은 초현실주의에서 추상표현파와 비슷한 모티프의 변형과 격렬한 필치구사로 변해갔다.
 

더블린 출생. 16세 때 가정을 떠났으며, 런던·베를린·파리 등지를 방랑하면서 독학으로 그림과 실내장식을 익혔다. 그후 런던에 정착하여 장식관계의 일로 생활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민간방위업무에 종사하였다. 대전 말기부터 유채화에 본격적으로 손을 대어, 강렬한 표현력으로 주목을 끌었다.

주제가 되는 인물이나 동물은 과거의 명화(벨라스케스의 《교황 인노켄티우스 10세》 등)나 사진을 통해 얻고, 이를 상징적인 유기적 형태로 변형시켜, 기하학적으로 구성한 폐쇄공간 안에 배치하였다. 그로테스크한 묘사는 실재에 대한 인간의 불안과 공포를 표현한 것으로 여겨진다. 초기작품은 초현실주의에 가까웠지만, 근년의 작품에서는 모티프의 변형과 격렬한 필치에 추상표현파와 비슷한 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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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Studies for Self-Portrait,’’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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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Bacon

Figure with Meat,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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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삭스  Oliver Sacks
과학,문학 ,문화,예술 등등 여러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뇌신경학자이자이자 작가 올리버삭스
정말 대단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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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ophilia : Tales of Music and the Brain
올리버삭스의 최근저서
한국에도 빨리 번역본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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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에디터리뷰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신경학자로 꼽히는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출간 이래 30년 넘게 전 세계 독자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으며 그를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작입니다. 국내에는 최근 《화성의 인류학자》가 번역 출간되어 그의 이름이 새롭게 조명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독자적 신경학의 장을 여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었던 이 책을 비롯해 올리버 색스의 작품들은 모두 신경증 장애라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면서도 소설만큼이나 흥미진진하게 읽히며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수작들입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저서들은 끊임없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 창작을 낳는 모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프랑스에서 세계적 연출가 피터 브룩에 의해 연극무대에 올려진 바 있으며, 《소생(Awakenings)》은 로버트 드 니로와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한 영화 <사랑의 기적>으로 만들어져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로빈 윌리엄스가 열연한 헌신적인 의사는 바로 색스의 실제 모습을 거의 그대로 묘사한 것입니다). 그 외에 시, 소설, 희곡, 오페라, 춤, 그림, 영화 등 예술가 스스로 색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히는 사례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한편 지금도 미국 대학에서는 신경학 분야뿐 아니라 문학, 윤리학, 철학 등의 교과과정에서 그의 글을 교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분야를 엄밀하게 따지면 '신경학 관련 임상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그의 책이 이렇게 오랜 시간 대중적인 공감과 사랑을 얻을 수 있었던 저력은 어디에 있을까요.
아마도 첫번째 이유는 기이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다양한 신경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지만 결국 그 속에서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뛰어난 성공을 거둔 특별한 장애인들이 아니라 특별한 장애에 맞서 처연한 노력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그들이 거둔 최고의 성취는 눈부신 성공이 아니라 생존과 적응이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의학계의 계관시인”(뉴욕타임스)이라는 평가까지 받는 올리버 색스의 글이 갖는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타고난 이야기꾼으로서 문학과 과학적 관찰을 훌륭하게 결합한 그의 글은 두뇌의 기능을 규명하고 영혼의 신비로움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자연의 많은 것을 정복했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인간의 두뇌와 의식은 많은 부분 미답의 영역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두뇌의 촘촘한 신경 얼개가 단 하나만 제 기능을 못 하게 되어도 우리의 존재 자체는 덧없이 무너져내리고 맙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를 보다 겸허하게 만들어줍니다. 신체가 온전하지 못한 이들이 마음이 온전하지 못한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 이야기들을 다 읽고 난 뒤에 전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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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의 영감을 받아
제작된 메탈레이스 드레인

Metal Lace drain by Joana Meroz

Milan 08 : at designersblock in Milan last month,
Joana Meroz exhibited her Metal Lace drains for sinks.

Lace becomes very useful when its patterns are applied to metal drains. And drains turn from boring utilitarian objects into a decorative accessory.

Like a piece of jewelry which high-lights the eyes, the carved lace-drains brings the colour and shape of the sink back in focus, transforming your entire experience when brushing the teeth or doing the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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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교육연구가 케네스 바이텔

Kenneth R. Beittel

Kenneth R. Beittel is an eminent educator and potter, who taught at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for thirty-one years until his retirement in 1984. He maintains his own kiln and has had more than twenty-five solo exhibitions in the United States and Japan.

Pottery is an art of essentials: earth, water, and fire, guided by the human element of spirit. Zen is also concerned with the basics: the training of the mind and body, the ultimate craftsmanship of the soul. Zen and the Art of Pottery explores the links between pottery and Zen, bet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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